(재)담양군문화재단 담빛예술창고, 신규 ‘전남 유니크 베뉴’ 지정
- 마이스 행사 가능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
(재)담양군문화재단(이하 재단)이 운영하는 담빛예술창고가 지난 24일 ‘전남 유니크 베뉴’로 선정됐다.
전남 유니크베뉴는 일반적인 마이스[(MICE)Meetings(회의), Incentives Travel(포상 여행), Conventions(컨벤션), Exhibitions/Events(전시/이벤트)의 약자)] 개최 장소 외에 해당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장소로, 담빛예술창고를 포함하여 총 6개소를 선정하였다.
담빛예술창고는 옛 양곡 보관창고를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을 통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으로, 국내·외 우수한 작가들의 전시와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서미트, 지역민들을 위한 공연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.
또한 매주 주말 국내 유일의 대나무로 만든 대나무파이프오르간 정기연주를 진행하고 있다.
재단 관계자는 “담빛예술창고가 이번 ‘전남 유니크 베뉴’에 선정됨에 따라 지역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.”고 전했다.
※ 사진 있음. (업무담당자 예술진흥팀 국준영 ☎070-7701-6929)